그런데 이번에 iPhone OS 3.0에서는 홈 스크린의 최대 개수가 11개로 늘어났다. 총 180개의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공간이 부족했던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처음부터 9개로 개수를 굳이 제한한 이유도 궁금하고, 10개나 20개도 아니고 9개로 정하고, 이번에도 11개로 어쩌면 조금 애매한 숫자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는 이가 많은 것 같다.
3.0 화면에서 점들 제일 앞에 나타나는 돋보기 아이콘은 통합 검색 기능(Spotlight 검색)이다. 1페이지가 아닌 곳에서 아이팟 터치 하단의 네모난 홈 버튼을 누르면 1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다시 홈 버튼을 누르면 이 통합 검색 페이지로 이동한다. 이 페이지의 위치는 1페이지의 왼쪽이다. 0페이지인 셈이다. 1페이지에 손가락을 대고 오른쪽으로 슬라이딩해도 이 페이지가 나타난다. 1페이지의 점 배열에서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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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깔게 많은데 왜 제한을 뒀는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