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출판된 책을 웹(Web)에서 그냥 볼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이런 요구를 반영한 사이트로 유명한 곳으로 대략 "Project Gutenberg
"와 "구글 도서 검색
"을 들 수 있다. 전자는 책 내용을 텍스트 형태(또는 이를 읽어서 음성 파일로 만든 오디오북)로 올려놓는 것이 특징이고, 후자는 책을 스캔해서 원본 모양 그대로 올려놓는 것이 특징이다.
나는 주로 구글 서비스를 쓰는 편이지만 이런 식으로 각종 책(시, 소설, 보고서, 교과서 등등)을 서비스하는 곳이 많다. 사용자들끼리 각자 보유하고 있는 책을 돌려보게 해주는 사이트도 있다. 아래 기사를 통해 이런 사이트의 목록을 확인해 보고 적당한 곳을 선택해 애용할 수 있다.
Best Places to Get Free Books - The Ultimate Guide 
좋은 곳이 정말 많다. 참고로 한글(Korean)로 된 자료가 필요하면 한글 위키백과의
위키소스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 바란다. 양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가끔 쓸모가 있을 때가 있다.
트랙백 주소 :: http://pakcw.cafe24.com/trackback/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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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이트들이 많아져서 부족한 웹의 권위가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 사이트도 많아지면 더 좋겠죠.
박철우님. 좋은 정보들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여서 다행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정보였습니다.
그런데 트랙백이 왜 안걸리죠?
가끔 필터링이 되어 휴지통으로 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건은 휴지통에도 없는 것으로 보아 다른 문제가 있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적당한 때에 다시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