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탈옥(jailbreak)해서 구매해 사용하는 유료 앱인데, 기능이 복잡해서인지 현재 iOS 4에서는 호환이 되지 않아 쓸 수가 없다.1이런 클립보드 관리용 앱으로는 Pastebot(iTunes Preview 페이지로 가기
)이라는 것도 있기는 하다. 앱 스토어에서 3.99에 구매할 수 있는 유료 앱인데 아주 유용하기는 하지만, 복사하거나 잘라낸 내용이 자동으로 차곡차곡 쌓이는 것이 아니라 매번 이 앱을 실행해 주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물론, 탈옥했어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그래서 아쉬운대로 PasteboardStacker라는 앱을 사용한다.
시디아(Cydia)를 통해 설치하면 되고, 혹시 이 앱이 검색되지 않는다면 소스에 http://hitoriblog.com/apt를 추가한다.

SBSettings에 토글 아이콘으로 들어가 있으므로 필요할 때 불러서 사용할 수 있다. 또는, Activator 앱으로 바로 가기를 지정해도 좋다.
아직 이미지 데이터는 처리할 수 없다. 꽤 불편하지만, 복사, 붙이기 작업을 많이 할 때 켜두고 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2010년 8월 21자로 호환성 문제가 해결된 1.1 버전이 나왔다. (2010. 8. 21. 내용 추가)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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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제가 찾던게 바로 이런거였음
역시 아이폰은 무한하군.. 원하는게 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