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더하여 2008년 7월 28일자로 새로운 검색 엔진으로 "Cuil"이라는 것이 나왔다. 철자가 특이하지만 "쿨"이라고 읽는다.
검색 엔진 Cuil 홈페이지로 가기

구글 출신들이 주류가 되어서 개발하고 운영되어서 그런지 초기 화면은 무척 심플하다.

검색어와 검색 결과의 관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개발되어졌다고 알려져 있지만, 적응하려면 꽤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한글은 검색이 되지 않는다.

2010년 9월 20일 내용 추가: Michael Arrington, "Cuil Goes Down, And We Hear It’s Down For Good," TechCrunch, September 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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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트랙백이 안가네요.. 수동으로 답니다.

http://isponge.net/2462421
Cuil 검색엔진이 조금씩은 성장세가 주춤하며 검색엔진을 만든 기업(회사)에서
고민이 많은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금씩은 웹-검색엔진 서비스가 전문화되고
자신들이 갖고 있는 독자적으로 갖고 있는 알고리즘에 의해 흘러 가는 것 같아서
각각의 특징과 전문검색 분야가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시맨틱웹/검색서치 알고리즘을 응용한 검색 기술에도 관심이 가는 편이긴 합니다만 아직 깊숙하게 전문 분야를 공부하기엔 한계점이 많아서 그냥 관심을 갖고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