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개비"라고도 하는 움직이는 조각이나 공예품인 모빌(mobile)과 정적인 조각인 스태빌(stabile)의 창시자인 미국의 추상 조각가 알렉산더 콜더(Alexander Calder, 1898. 7. 22. - 1976. 11. 11.) 탄생 113주년을 기념하는 구글 로고.
이번 로고는 그의 대표작인 "강철 물고기"가 바람에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가만히 두면 살살 움직이고, 마우스로 돌릴 수도 있다.

모빌이라는 이름은 1932년에 콜더의 작품이 오브제 모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콜더에 대해서는 다음 기사 참조.
그리고 한글 맞춤법에는 별로 관심없어 보이는 구글뿐만 아니라, 대부분 "Calder"를 칼더로 많이 쓰고 있지만, 콜더가 맞는 표기이다. 비슷한 표기로 콜더홀(Calder Hall)과 켄트 콜더(Kent E. Calder)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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