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들을 비교해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같은 시각이지만 어떤 구간은 원활, 지체, 서행을 다 보여준다. 말 그대로 그냥 참고용에 불과한 것이다.
참고로 다음 지도의 경우에는 다른 서비스에서 보여 주지 않는 구간도 보여 주는 곳이 있다. 구간마다 차이가 있는 지는 모르겠으나 일단은 내가 필요로 하는 곳의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반가웠다. 아직 구글 맵에서는 실시간 교통 정보가 나오지 않는다.
어느 정보가 정말 정확한 것인지는 알 수가 없겠지만, 한 번 벤치마킹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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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하신것 비교해보니깐, 정말 차이가 있네요.
네이버 쓰다가 최근에는.. 다음 스트리트뷰를 열심히 했기에...
마냥 좀 써주고 있었는데....
이제 저것을 알고나니, 뭘 믿어야 할지..; ㅋ 고민이 되네요 ..;
그냥 아무 곳이나 틀릴 것을 감안해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ㅋ, 전 비교하신건 줄 알고
꽤나 길겠구나하고 접속해봤어요. ㅎ
전 다음을 주로쓰긴해요
저도 궁금해서 쓴 글입니다. 답을 쓴 것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