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iPhone)과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필수이고, 노트북 PC 등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USB 메모리 등 이동형 장비를 자주 사용할 때 아주 유용한 동기화 서비스로 Dropbox(드롭박스) 가 있다. 비슷한 서비스도 상당히 많이 있으나 대표격으로 아주 유명한 서비스이기도 한다.

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저장 공간은 기본적으로 2GB이다. 물론 유료로 사용한다면 더 많은 용량을 사용할 수 있으나 무료로 사용할 때 그렇다. 유사한 다른 서비스에 비해서도 무척 작은 용량이며 실제로도 그렇다. 그렇다고 유료로 사용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래도 추천 제도 등을 이용하여 조금씩 용량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있기는 하다. 가끔 퀴즈 참여 등 이벤트도 있는데 이때 무료로 용량을 늘릴 수 있기도 한다. 내가 이렇게 저렇게 모아서 현재 사용 중인 용량은 13GB이다.

최근 정식은 아니지만 베타로 배포되는 프로그램에 카메라나 SD 카드 등을 PC에 연결할 경우 이런 곳에 들어 있는 각종 사진과 동영상 파일을 자동으로 올리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러면서 이 기능을 이용해 파일을 동기화하는 경우 최대 5GB의 용량을 제공하는 기회가 생겼다.

우선 이런 기능이 포함된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Dropbox의 포럼 페이지 에서 최신 베타 파일을 찾아 설치하면 된다. 최신 버전은 1.3.13이다.

이 버전을 설치하고 아이폰과 같은 카메라 기능이 있는 장치나 SD 카드 등을 PC에 연결하면 Dropbox 프로그램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여기에 들어있는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을 동기화 폴더로 복사한 다음 서버로 업로드한다. 이 파일들은 Camera Uploads라는 폴더에 들어간다. 이 폴더는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이 기능을 이용해 파일을 동기화하면 500MB의 용량이 추가되고, 500MB씩 추가의 파일이 올라갈 때마다 그만큼 용량이 추가된다. 이런 식으로 4.5GB 이상을 올리면 4.5GB의 용량을 받을 수 있다. 처음 시작할 때 용량과 더해져서 총 5GB가 되는 모양이다.

수동으로 파일을 Camera Uploads 폴더로 넣으면 안 되고, 반드시 카메라나 SD 카드가 PC에 연결되는 순간 해당 장치에서 동기화되는 경우에만 유효하다고 한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필수 서비스이므로 앱도 반드시 설치하고, 이런 기능을 통해 용량도 확보해 둘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아직 Dropbox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한다. 그러면 기본 2GB에 250MB를 더 받을 수 있다.

Dropbox 홈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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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형 구글 어스 프로젝트인 브이월드가 1월 말 오픈한다고는 했는데"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1월 말의 끝자락 1월 31일에 드디어 브이월드(정확한 이름은 잘 모름) 시범 서비스가 오픈되었다. 사실 정식 서비스인지 시범 서비스인지도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드디어 작동한다.

오픈 플랫폼 공간 정보 서비스 페이지로 가기

역시 한국형 서비스답게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 오류와 기타 등등 행정 절차를 거쳐 지구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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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가 자주 문제를 일으키지만, 일단 표시만 되면 그림은 깔끔하다. 3D 건물이 표시되는 지역은 아직은 제한적이다. 지형 굴곡도 표시되지만, 구글 어스 방식에 익숙해져서 인지 보기가 불편하다. 좀 더 익숙해지면 좋을텐데 브라우저가 자꾸......

그래서 본격적인 체험담이나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비교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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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토 해양부가 구글에서 인공 위성 사진에 3D 효과 등을 입혀 제공 중인 구글 어스(Earth)와 비슷한 서비스인 공간 정보 오픈 플랫폼을 개발하고 1월 말부터 시범 서비스 형태로 오픈한다고 자체 홈페이지 와 언론 등을 통해 발표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프로젝트의 이름도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다.

- 오픈 플랫폼 공간 정보 서비스

- 공간 정보 오픈 플랫폼

- (그냥) 오픈 플랫폼

- 브이월드

영문 표기도 Open Platform인지 OPEN Platform인지, Vworld, VWorld, V-world, V-World 인지 각종 홍보 자료에서도 통일되지 않아 보여 정확한 것은 모르겠다. 띄어쓰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뭔가 정리된 느낌은 없다.

YTN, 한국판 구글 어스 이달 말 첫 선, 2012. 1. 18.

YTN, 한국판 구글 어스 이달 말 첫 선: 사재광, 국토부 공간 정보과장, 2012. 1. 19.

이 서비스가 1월 말이라는 애매한 표현으로 오픈을 약속했는데, 아무튼 이제 1월 31일이다. 정부 기관에서 하는 일이니 오늘 중 오픈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 추가(2012. 1. 31. 18:50): 오늘 업무 시간 종료 전 오픈하였다. 정부 기관에서 하는 일이어서 오늘 중 오픈할 것이라는 내 기대가 맞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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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에서 인터넷의 자유로운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다룬다고 한다. 상원에서는 PIPA(PROTECT IP ACT), 하원에서는 SOPA(Stop Online Privacy Act)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인터넷에 기반을 둔 기업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데, 이런 의미로 세계 최대의 인터넷 백과사전 서비스인 Wikipedia(위키피디아) 에서 1월 18일 하루 24시간 동안 서비스를 폐쇄하였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1월 18일 오후 2시부터 24시간이다. 한국어 위키피디아는 아니고, 영어 버전만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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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PC가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다른 사람의 PC로 웹 서핑을 하다가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보관할 필요가 있을 때, 이를 사용 중인 PC로 받은 다음 자신의 이메일로 첨부해 보내거나, USB로 옮겨 가져오거나, 자신의 웹 저장소로 다시 올리는 경우가 있다.

사용 중인 장비가 다운로드가 가능한 PC라면 그래도 일단 파일을 내려 받을 수는 있지만, 아이폰(iPhone)과 같은 스마트폰이라면 그럴 수도 없다. (물론 탈옥한 아이폰에서는 가능하다.) 

아무튼 이런 식으로 내려받아야 하는 파일이 있다면 그 링크 주소(URL)만 확보하여 원격으로 자신의 PC로 보내거나 스마트폰에서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몇 가지가 있으나 URL Droplet이라는 웹앱(webapp)도 쓸만한다.

URL Droplet 홈페이지로 가기

이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전제 조건은 Dropbox 계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내려받을려는 파일의 URL을 넣어주면 해당 파일을 자신의 Dropbox 폴더로 넣어주는 원리이다.

우선 URL Droplet 페이지로 이동한다. 그 다음 중앙의 "Login"을 선택해 Dropbox의 아이디(이메일)와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결이 승인되면, URL을 입력하고 [Save]를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곧바로는 아니지만, 몇 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Dropbox의 루트 폴더에 해당 파일이 저장된다.

아이폰과 같이 웹 접속이 가능하다면 어떤 장치에서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이라면 이렇게 Dropbox로 저장한 다음 Dropbox 앱에서 해당 파일을 확인해 원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다.

현재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앞으로 서비스를 차별화하여 유료화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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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5일(현지 시각) 사망한 스티브 잡스(Steven Paul Jobs, 1955. 2. 24.~ 2011. 10. 5.)를 기려 애플의 홈페이지 메인 화면이 그의 사진으로 꾸며졌다.

Steve Jobs, 1955-2011

Steve Jobs, 1955-2011

그냥 사진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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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기능은 아니다. 해당 TV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웹 페이지를 각각 열어 적당하게 배열해 보는 것이다.

현재 KBSk.kbs.co.kr 사이트를 통해 1방송, 2방송 등 TV뿐만 아니라 각종 라디오 채널 등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웹 브라우저로 접속해도 그대로 방송을 즐길 수 있다.

MBCSBS는 이번에 MBC에서 새로 시작하는 POOQ 사이트 로 MBC, MBC Drama, MBC Every1, MBC Game, SBS, SBS Plus 방송을 고화질로 볼 수 있다. MBC에서 하는 것이지만 SBS와 제휴를 맺어 한 사이트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아이폰 등에서는 별도의 앱(Pooq)을 설치해야 한다.

YTN도 TV 방송을 서비스하는 해당 웹 페이지 를 통해 고화질로 방송을 볼 수 있다. Pooq과 마찬가지로 모바일 장치에서는 전용 앱을 설치하면 된다.

PC에서 실시간 방송 보기

PC에서 실시간 방송 보기

위 그림은 이런 방송을 바탕 화면에 나열해 본 것이다.

위쪽 세 개는 순서대로 MBC, SBS, YTN이다. 이들은 방송 화면을 별도의 팝업 창으로 띄울 수 있고, 이 창의 크기를 조절하여 방송 화면의 크기도 조절할 수 있다.

아래 오른쪽 두 개는 각각 KBS1과 KBS2이다. KBS는 큰 화면과 작은 화면 두 가지 모두를 페이지 안에서만 제공한다.

이 둘 사이에 있는 것은 PC에 설치된 TV 카드를 Windows Media Center에서 사용하는 화면으로, 방송 프로그램 목차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으로는 TV 카드에 안테나를 연결한 케이블 방송, 지상파 방송 등을 볼 수 있다.

아래 왼쪽에 있는 것은 내가 사용 중인 Slingbox에 연결한 것이다. 현재 나오는 것은 히스토리 채널. Slingbox에 연결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는데 한국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화면 옆에 방송 프로그램이 보이고, 이를 클릭하여 채널을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화면을 적당하게 작게 하거나, 듀얼 모니터 이상의 시스템을 갖추었다면 상당수의 방송을 한눈에 다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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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등 Wi-Fi(와이파이) 기반의 무선 네트워크 수요가 많아지면서 가정용 또는 개인용 무선 공유기의 수요가 많이 늘었다고 한다. 이전부터 무선 공유기는 많이들 쓰던 터이기 때문에 새로운 현상이라고 말하긴 좀 그런 감이 있기는 하다.

아무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개별 무선 AP(Access Point) 중심의 무선 네트워크를 구별하는 이름인 SSID(service set identifier)가 상당히 많이 잡힌다. 이동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종 사업장, 개인들이 뿌려대는 SSID가 정말 많다. 심지어 자동차 전용 도로 같은 경우에도 에그(Egg) 등 이동형 AP의 SSID가 많이 잡힌다.

그런데 이 SSID는 설치자가 임의로 정할 수 있다. 보통은 제조사에서 출하 시 설정한 값을 그냥 쓰기도 하지만, 자신의 이름이나 별명, 부서, 사무실 호수 등을 넣은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AP가 커버하는 영역인 핫스팟(Hotspot)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이 해당 AP에 대한 일정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그 결과로 개인 정보가 노출될 수도 있고, 해킹을 위한 팁이 제공될 수도 있고, 네트워크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Wardriving(워드라이빙)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무단으로 내 무선 AP를 사용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고 싶다면 몇 가지 조치를 취해둘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인증받지 않은 사용자가 AP에 접속할 수 없도록, 암호를 설정하거나 MAC 주소 인증(MAC Address Filtering)을 시행한다.

그리고 SSID와 관련해서는 적어도 다음 두 가지는 고려한다.

첫째로 SSID를 정할 때, 모르는 사람들이 이 이름을 접해도 제공자의 정보를 전혀 유추할 수 없는 이름으로 한다. 예를 들어, "FinaceLab"과 같은 방식으로 SSID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의미도 없는 "ANDH" 따위로 정하는 것이다. 또는 이 SSID를 발견한 사용자가 선뜻 연결해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하는 다소 무서운 이름을 지정한다. 예들 들어, "C:\Virus.com", "EvilTwin" 따위로 하면, 겁 먹는 이도 분명 있을 것이다.

딱히 좋은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다음 글을 참고한다.

"Hide Your Kids, Hide Your Wi-Fi: Mashable’s Favorite Wi-Fi Names," Mashable, 2011. 8. 3.

무선 공유기의 SSID 설정 메뉴

다른 하나는 SSID를 아예 보이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공유기마다 조금 다를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하면 SSID를 아는 사람들만 직접 입력할 수 있어 쓸데없이 내 AP에 접속을 시도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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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의 파일 동기화 시스템으로 상당히 유명한 Dropbox(드롭박스) 가 있다. 유료인 경우 더 많은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지만, 무료인 경우 추천 등의 과정을 거쳐도 많은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래도 간간히 무료로 공간을 추가해 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는데 1월 15일부터 또 하나의 행사를 진행 중이다.

Dropbox 무료 공간 추가를 위한 Dropquest 공지 페이지로 가기

위에 연결된 안내 페이지로 가서 설명을 대충 보고 도전을 시작하면 된다. 총 30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한 단계씩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식이다. 주요 단계를 통과하면 조금씩 용량이 늘어나고 모든 단계를 마치면 1GB가 추가된다.

이벤트 기간 중 빠른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한 순서대로 최대 50GB까지 준다고 되어 있다.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이미지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현재 Dropbox에서 무료로 1GB 추가하기 퀴즈 이벤트 중

며칠간 두고두고 풀 수도 있지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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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PDF 파일을 워드(Word) 파일 등으로 변환할 때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Solid Documents 의 제품이다.

참고 글: PDF 문서를 워드 문서로 바꾸기, 2008. 1. 9.

비슷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한글(Korean)을 제대로 처리하는 것은 드물고 이 회사의 제품들은 거의 완벽하게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최근에는 엑셀(Excel)뿐만 아니라, 파워포인트(PowerPoint)로도 변환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아주 잘 된다.

이와 비슷하게 한글을 잘 처리하면서 괜찮은 프로그램으로 Nitro PDF 사의 Nitro PDF Professional 이 있다. 이것도 PDF 파일을 워드나 엑셀로 잘 변환해준다. 워드는 꽤 잘 되는 편이고, 엑셀은 파일에 따라 다르다.

이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 웹 사이트에서 무료로 PDF 파일을 워드와 엑셀 파일로 해주는 것이 있다.

PDF 파일을 워드 파일로 변환하는 페이지로 가기
PDF 파일을 엑셀 파일로 변환하는 페이지로 가기

PDF to Word
PDF to Excel

변환하려는 PDF 파일을 PC에서 올리고,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결과 파일을 받아보는 형식이다.

PDF to Excel

결과물이 이메일로 바로 오는 것은 아니고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6시간, 9시간, 12시간 정도가 걸릴 수도 있다고 안내가 나오기는 하지만, 이런 안내가 있다고 하더라도 몇 분 이내에 메일이 도착하는 것이 보통이다.

아래는 연습으로 사용해본 PDF 파일과 결과로 받은 워드 파일이다.

PDF to Word
PDF to Word

참고로, 아래는 PC에 설치해 사용하는 Nitro PDF Prefessional에서 변환한 결과이다.

PDF to Word

또 아래는 Solid PDF Tools를 이용한 결과이다. 전체적으로는 비슷하지만, 여러 파일들을 확인해 보면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PDF to Word

엑셀 파일의 경우 PDF 파일에 포함된 글꼴(Font)의 종류, 크기 등에 따라 Nitro PDF Professional에서는 변환이 되지 않지만, 무료 온라인 서비스에서는 변환이 되기도 한다. 파일에 따라 여러 여러 가지를 다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엑셀 파일의 경우 Nitro나 Solid나 해당 문서에서 표(Table) 형태의 입력 부분을 찾아 그 부분만 워크시트에 다시 그려준다. 즉, 전체 내용이 그대로 엑셀로 가는 것은 아니다. 표 이외 부분에 있는 제목이나 본문과 같은 내용이 중요하다면 PDF 파일을 워드로 바꾸는 것이 가장 좋다. 그 다음 필요하다면 표 부분만 엑셀로 붙여 넣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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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13:31 2011/01/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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