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토 해양부가 구글에서 인공 위성 사진에 3D 효과 등을 입혀 제공 중인 구글 어스(Earth)와 비슷한 서비스인 공간 정보 오픈 플랫폼을 개발하고 1월 말부터 시범 서비스 형태로 오픈한다고 자체 홈페이지
와 언론 등을 통해 발표하였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도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다.
- 오픈 플랫폼 공간 정보 서비스
- 공간 정보 오픈 플랫폼
- (그냥) 오픈 플랫폼
- 브이월드
영문 표기도 Open Platform인지 OPEN Platform인지, Vworld, VWorld, V-world, V-World 인지 각종 홍보 자료에서도 통일되지 않아 보여 정확한 것은 모르겠다. 띄어쓰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뭔가 정리된 느낌은 없다.
YTN, 한국판 구글 어스 이달 말 첫 선, 2012. 1. 18. 
YTN, 한국판 구글 어스 이달 말 첫 선: 사재광, 국토부 공간 정보과장, 2012. 1. 19. 
이 서비스가 1월 말이라는 애매한 표현으로 오픈을 약속했는데, 아무튼 이제 1월 31일이다. 정부 기관에서 하는 일이니 오늘 중 오픈할 것으로 기대한다.

※ 내용 추가(2012. 1. 31. 18:50): 오늘 업무 시간 종료 전 오픈하였다. 정부 기관에서 하는 일이어서 오늘 중 오픈할 것이라는 내 기대가 맞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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