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비슷한 곳으로 네이버의 쥬니버(쥬니어네이버)
도 있다. 이런 곳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는 거의 모두 플래시도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PC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곳에서는 쓰기가 어려웠다. Windows Mobile에서는 플래시 전용 플레이어를 설치
해 보기도 했고, 아이팟 터치(iPod Touch)나 아이폰(iPhone)에서는 탈옥(Jailbreak) 여부를 떠나 플래시 파일 자체가 지원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게임이나 음악, 학습용 콘텐츠를 전혀 사용할 수 없었는데, 아이패드(iPad)를 시작으로 플래시(Flash)를 지원하는 방법이 생겨 이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아이폰 등에서 플래시를 재생을 가능하게 하려면 "Frash"라는 앱은 시디아(Cydia)를 통해 설치하면 된다.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한다.
"Install Flash (Frash) easily on your iPhone 3GS/4 with a Cydia Repo," iTD, 2010. 8. 9.

이 기능을 간단하게 수시로 켜고 끌 수 있는 SBSettings 토글 아이콘도 하나 설치해 두면 아주 좋다.
이 기능을 설치하고 플래시 파일이 내장된 홈페이지를 사파리로 방문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Flash라는 글자가 적혀있는 회색 상자들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플래시 파일이므로 이 내용을 보고 싶으면 여기를 눌러주면 된다.

다 되는 것은 아니고, 많은 경우 오류가 난다. 앞으로 개선될 것을 전제로 괜찮은 기능으로 생각된다.
"iPod Touch, iPhone, i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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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 아직 불안정합니다. memtool로 실행후 보면 food라는 파일이 남아서 엄청 느려지는 경우도 생기더군요....